>
| 8. 말 페이지 그 메시지들 | 이순열 | 2026-04-07 | |||
|
|||||
|
8. 말 페이지 그 메시지들 1. 멈춤 엘리야가 대면한 장소는 바알 선지자 850명을 극적으로 물리친 갈멜산 정상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이세벨 여왕의 협박을 피해 도망친 브엘세바 광야의 한 동굴 속에서 엘리야는 하나님을 더 깊이 대면할 수 있었습니다. 엘리야에게 그곳은 자아가 비워진 자리, 즉 ‘멈춰선 자리’였기 때문입니다. 2. 기억하라 ‘노아의 홍수’는 단순히 비가 많이 온 사건이 아닙니다. 천지가 뒤바뀌는 거대한 지각변동이 바로 노아의 홍수 사건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 속에서도 노아의 가정을 기억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나도 기억하십니다. 3. 돌아봄 ‘지금 제대로 가고 있는 걸까?’ 돌아보기 위해 선행되어야하는 것이 질문하는 것입니다. 올바른 질문은 그 자체가 깊은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4. 순종 순종은 한걸음에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한 걸음씩 따라가는 것입니다. 5. 사랑 성경적 사랑의 핵심은 ‘희생’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손해’라고도 부릅니다. 기꺼이 손해를 감수하고 이웃을 사랑할 때 깊고 진한 그리스도의 사랑이 흘러갑니다. 6. 소망 기독교의 소망은 그저 낙관적인 미래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여시는 미래, 즉 ‘하나님과의 동행’입니다. 아니 하나님 그 자체입니다. 7. 다시 걷기 바울이 그랬고 베드로가 그랬으며 요한과 야고보가 그랬습니다. 그럼에도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히브리서 12:1) 십자가를 통해 부활의 주님을 만나 새 방향을 향해 다시 걸어갔습니다. 당신은 어디를 향해 다시 걸어가시렵니까? “히 12: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