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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 그리스도(고난주간 묵상) 이순열 202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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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젼 제공 가상칠언과 선교적 삶(한교연 원장 손용탁목사), 에서 일부 옮김

고난주간 묵상 2024

1일 종려주일

주 예수 그리스도

성경 막 2:13-17, 찬송 144장 예수 나를 위하여

13 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 나가시매 큰 무리가 나왔거늘 예수께서 그들을 가르치시니라 14 또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일어나 따르니라 15 그의 집에 앉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예수와 그의 제자들과 함께 앉았으니 이는 그러한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예수를 따름이러라 16 바리새인의 서기관들이 예수께서 죄인 및 세리들과 함께 잡수시는 것을 보고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세리 및 죄인들과 함께 먹는가 17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복음이란 좋은 소식(good news)을 뜻합니다. 영어의 가스펠(gospel)은 앵글로 색슨어에서 유래되었는데, 하나님의 이야기(God story)에 그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성경은 복음의 구체적인 내용을 소개합니다.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2:10)이라는 말씀입니다.

바리새인은 물론 사두개인도, 그리고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은 다 하나님 앞에서는 심판을 면할 수 없는 죄인들입니다. 성경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음”(3:23, 5:12)을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인들에게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2:17)오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위하여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이것이 복음이요, 온 백성에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입니다.

고통스러운 십자가 위에서 드린 첫 번째 기도는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23:34)였습니다.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회개하면 용서하라(17:3-4)고 하신 주님은 마지막까지도 용서를 부탁하셨음을 우리는 잊지 않아야 합니다. 기독교 복음의 핵심은 십자가의 사랑을 통한 용서입니다

분명히 죄는 내가 지었는데 징벌은 주님이 받으셨습니다(53:5). 그 결과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천국의 시민이 되었습니다(2:19). 우리의 신분을 변화시켜 주신 하나님께 영광의 찬송을 올립시다. 옛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2:20). 이제 우리가 버려야 할 것은 무엇이며(4:31), 우리가 서로 행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확인합시다(4:32).

 

오늘의 기도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우리는 죄의 지배를 떠나 은혜의 지배 아래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예수를 통해 우리에게 전해진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은 모든 경계를 허물고 우리를 다시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셨습니다.

예수를 진정 사랑하고, 세상에 보냄 받은 사명을 기억하고, 믿음과 순종으로 예수의 길을 따르며, 복음을 향한 확신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이루는 전도와 선교적 삶을 살아가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선교에 우리의 삶이 온전히 담기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미 기록된 부분은 사전 제공 된 <가상칠언과 선교적 삶> 참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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