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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월은 그들에게 무엇을 남길까? | 이순열 | 2023-05-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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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선택한 신양의 고백이 우리와 함께 마음속에 와 닿았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사모하는 자에게 더 크게 베푸시는 은혜를 소망하며 이 말씀이 성도들의 길위에 늘 함께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로마서 08장 14-17절
청년의 시기와 생각의 움직임들이 늘 복되고 아름다움으로 가득찬 생활들 속에 비록 가시의 아픔 처럼 혹 놀라는 이정표들이 혼동처럼 닥아 올 때라도 품위를 손상치 않는 장미의 붉은 꽃 처럼 정열의 꿈이 피어나는 청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때론 방황 스러운 심경에 슬픈이 올 때면 기도와 함께
엄마를 보면 나도 몰래 뛰어가 안기고 싶어 왜그럴까 왜그럴까 음 음 사랑이죠 아빠를 보면 나도 몰래 뛰어가 안기고 싶어 왜그럴까 왜그럴까 음 음 사랑이죠 선생님을 보면 나도 몰래 뛰어가 안기고 싶어 왜그럴까 왜그럴까 음 음 사랑이죠(동요 엄마를 보면 가사) 위로가 있는 오늘이 연속되기를......., 모두에게 "힘내세요"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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