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내열매 개
내 정보로그아웃
추억을 나눕시다
http://hbc.or.kr/bbs/bbsView/31/6480256
30여 년간 한백교회와 함께 하시고,
많은 헌신과 수고의 손길과 땀방울
을 흘린 윤기화 권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비록 한백교회를 떠나지만,
다시 만나는 교회에서도
주님의 충만한 은혜가 임할 줄 믿습니다.
추천
댓글 0